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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산이의 무더운 여름....강산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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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강산이님.
강산이가 이제는 자라서 성견다 되가는 것 갔네요.
말도 잘 알아듯고 키운 보람이 뿌듲하겠습니다.
무더운 날씨에 건강하세요.
도그천사


조금 삔질 거릴려고 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만족합니다. ^^ 강산이
수정 삭제

강산이 참 건강해 보입니다...교육도 잘 시키셨네요..
우리 번개는 앉기는 하는데 사진 찍으려고 하면 바로 달려 들어서 의젖한 사진은 찍을수가 없습니다..
무더운 여름 잘 보내세요..
이원장


"기다려" 라는 훈련을 하셔야 할겁니다.
기다려라는 훈련 정말 힘들어요.. ㅎㅎ
이원장님 요령은요.. 밥 줄때 시도하시면 효과가 있더라고요.
앉아 > 엎드려 정도 하고 "기다려"를 하시고 움직이면 "안되" 하고는 다시 시작하고... 만약 기다리면
칭찬을 엄청나게 해 주세요. 그리고 밥그릇에 밥을 주시는데 소리가 나고 냄새가 나면 번개가 달려 들 겁니다.
그러면 다시 밥을 못먹게 빼앗아서 번개가 못 먹도록 하시고, 처음부터 다시 앉아>엎드려>기다려 하시고
밥을 조심에 내려 놓으십시오.
그런다음 처음에는 기다리는 시간을 아주 짧게 하시고. 점점 기다리는 시간을 길게 가져 가시면서 적응 시키시면
조금 도움이 될 겁니다. 참 중요한 것은 바로 먹을 것을 주시는 것이 아니라 "잘했어"하고 칭찬을 엄청 이쁘다고 해 주시고,
스킨쉽도 해 주시고... "먹어" 라는 말을 꼭 해 주시고 난 다음 먹이를 주세요.. ^^
그동안 터득한 요령 조금 적어 봤습니다. ~ 제 요령이 100% 답은 아닙니다. 번개에게 잘 맛는 방법을
찾으시는 것도 숙제일 겁니다. ^^
강산이
수정 삭제

강산이가 털갈이가 좀 늦는것 같군요..뭐 전혀 걱정할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..

번개를 처음 데리고 왔을때 부터 먹이를 줄때는 기다리게 훈련을 시켰습니다..
그래서 먹이 앞에선 한참 동안 이라도 잘 기다립니다.
하지만 강산이 처럼 목줄을 풀어 놓고 기다려를 시키면 앉은 후에 바로 일어나 버립니다..
오랫동안 기다리는 훈련을 시킬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..

십년 이상을 식구로 같이 살려면 복종훈련을 잘 시키는게 서로 편할것 같아서 훈련소에 보내 볼까도 생각 중 입니다.
회원님들은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 궁금 합니다..
이원장


도그천사를 대표하는 우, 강산, 좌, 번개입니다. ^^
참으로 두 녀석 다 보기 좋습니다.
그저 바라기는, 지금처럼 멋지게 잘 자라는 모습, 계속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.
솔진동
수정 삭제

솔진동님 이쁘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.
강산이가 털갈이를 했는데도 검은털이 많이 남아 있어서 진돗개를 잘 아시는 지인에게 물어 봤더니
황구가 검은 털이 있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니라고 하시더라고요.
오히려 더 자연스러운 것이라며 절대 오해하지 말라고요..ㅎㅎ
아무튼 잘 키우겠습니다. ^^
강산이
수정 삭제

황구가 검은털이 있는 것은 흠이 아니라고 그러던데요
강산이님 대단하시내요
집에서 저정도 까지 훈련을 시키시고 대단하십니다.
영동
수정 삭제

감사합니다.
뭐 저도 강산이의 검은 털을 크게 신경쓰지는 않습니다.
강산이와 제가 얼마나 잘 지내느냐가 앞으로의 숙제겠죠..^^
강산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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